럭셔리한 집에 누워 SNS?..윤서인, 만화로 정우성 저격 논란

뉴스룸 2018. 6. 21. 1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웹툰 작가 윤서인이 배우 정우성을 저격하는 듯한 만화를 게재해 논란이 일었다.

윤서인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페북용 한 컷 만화 : 나도 착한 말이나 하면서 살 걸"이라는 글과 함께 만화 하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서인 정우성 저격 만화


웹툰 작가 윤서인이 배우 정우성을 저격하는 듯한 만화를 게재해 논란이 일었다.

윤서인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페북용 한 컷 만화 : 나도 착한 말이나 하면서 살 걸"이라는 글과 함께 만화 하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만화 속에는 고급스러운 집안에서 한 남자가 소파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누리꾼들은 윤서인이 만화로 정우성을 저격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지난 20일 정우성은 SNS에 "오늘은 세계 난민의 날이다. 전 세계 6850만 명 사람들이 집을 잃었다고 한다. 이 중 1620만 명은 2017년 한 해 동안 집을 잃었다"며 "오늘 난민과 함께해달라. 이들에 대한 이해와 연대로 희망이 되어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

그러자 윤서인은 "아니 왜 남보고 희망이 되어달래 자기는 희망이 안 되어주면서. 최소 몇 명이라도 좀 데리고 살면서 이딴 소리를 하세요. 우성 씨. 이러면 난 또 개념 배우에게 시비 턴 무개념 만화가가 되겠지. 에휴"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만화가 뜨거운 논란거리로 떠오른 가운데 "윤서인 말이 맞다", "이번 만큼은 정우성이 경솔했고 무지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누리꾼들이 있는가 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을 이런 식으로 탕진하다니", "당신이나 잘하세요 남 비난할 시간에"라고 정우성을 옹호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글방]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