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 진서연, 노출+약쟁이 연기 '몸매 관리는 어떻게?'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2018. 5. 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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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독전'에서 故 김주혁의 파트너로 나온 진서연의 노출 연기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진서연은 영화 '독전'에서 아시아를 주름 잡는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故 김주혁 분)의 파트너 보령을 맡아 노출연기는 물론, 약쟁이 연기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그의 노출연기 역시 과감한데, 그의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몸매가 대중들의 시선을 더욱 끌어모았다.

진서연은 지난 2014년 인터뷰에서 "먹는 것을 너무 즐기고 좋아하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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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서연 SNS

영화 '독전'에서 故 김주혁의 파트너로 나온 진서연의 노출 연기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진서연은 영화 '독전'에서 아시아를 주름 잡는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故 김주혁 분)의 파트너 보령을 맡아 노출연기는 물론, 약쟁이 연기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실제로 약을 한 것만 같다는 평이 나오고 있을 정도다. 또한 그의 노출연기 역시 과감한데, 그의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몸매가 대중들의 시선을 더욱 끌어모았다.

진서연은 어떻게 몸매 관리를 하고 있을까?

진서연은 지난 2014년 인터뷰에서 "먹는 것을 너무 즐기고 좋아하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식단 조절은 주로 양배추로 했다, 또 옷을 웬만하면 몸매 라인이 드러나도록 입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자기 몸을 매일 봐야 긴장하게 되고 정신차리게 된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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