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2' 권상우-최강희, 오민석까지 합류..그들의 필살 작전은?

김나영 2018. 4. 5. 1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권상우와 최강희의 실종사건 조사, 이번엔 팀장 오민석까지 가세한다.

5일 방송예정인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는 권상우(하완승 역)와 최강희(유설옥 역), 오민석(계 팀장 역)이 함께 수사에 나서게 된다.

유설옥(최강희 분)의 열성팬인 중진서 의경 MC J(딘딘 분)가 그녀에게 7년 전 실종사건을 부탁, 이에 하완승(권상우 분)과 유설옥이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하며 궁금증과 흥미를 더하고 있는 상황.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권상우와 최강희의 실종사건 조사, 이번엔 팀장 오민석까지 가세한다.

5일 방송예정인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는 권상우(하완승 역)와 최강희(유설옥 역), 오민석(계 팀장 역)이 함께 수사에 나서게 된다. 최강의 ‘완설 콤비’에 강력1팀 에이스까지 한층 특별한 공조 수사가 예고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기고 있다.

유설옥(최강희 분)의 열성팬인 중진서 의경 MC J(딘딘 분)가 그녀에게 7년 전 실종사건을 부탁, 이에 하완승(권상우 분)과 유설옥이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하며 궁금증과 흥미를 더하고 있는 상황.

사진=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
그런 가운데 지난 방송 말미, 이 사건의 담당 형사가 계 팀장(오민석 분)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설옥이 이날 방송에선 당시 사건의 정보를 얻기 위해 심상치 않은 작전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특히 계 팀장 껌딱지로 변신한 설옥의 적극적인 수사 의지와 필살기는 과연 어떤 효과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오래전 사건을 맞이해 또 한 번 힘을 합칠 하완승과 유설옥의 콤비 추리 역시 놓칠 수 없는 장면이 될 것이다. 또한 실종자의 집과 이웃집 등 동네 인근과 행동반경을 따라 조사를 이어가는 이들이 놀라운 사실을 하나둘씩 알게 된다고 해 오늘 방송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