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몸짱 아줌마" '미수다' 에바, 운동으로 가꾼 출산 후 몸매

뉴스엔 2018. 4. 20. 1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녀들의 수다' 에바 포피엘이 출산 후 운동 근황을 공개했다.

에바는 4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기대를 안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이래서 운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고 하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달 전과의 비교 사진들을 게재했다.

에바는 "출산 후 아줌마로 그냥 이대로 살자 했었는데 큰 마음 먹고 시작한 피티수업, 식단조절을 했다"며 "운동 시작 한지 36일째,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일단 만족한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수연 기자]

'미녀들의 수다' 에바 포피엘이 출산 후 운동 근황을 공개했다.

에바는 4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기대를 안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이래서 운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고 하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달 전과의 비교 사진들을 게재했다.

3월 20일과 4월 20일에 찍은 몸매 사진이었다. 눈에 띄는 변화는 아니지만 조금씩 몸의 균형이 잡혀가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바는 "출산 후 아줌마로 그냥 이대로 살자 했었는데 큰 마음 먹고 시작한 피티수업, 식단조절을 했다"며 "운동 시작 한지 36일째,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일단 만족한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또 "몸짱 아줌마 되기"라는 태그로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한편 에바는 과거 KBS 2TV 외국인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한국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사진=에바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결정적장면]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마이웨이)[결정적장면]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