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뷰' 이규한 "남규리와 베드신 수위 높지않아, 기대 안 했다" 웃음

뉴스엔 2018. 6. 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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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규한이 배우 남규리와 영화 '데자뷰' 속 베드신 연기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6월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데자뷰' 출연 배우인 이규한, 이천희, 남규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남규리는 "이규한과 작품으로 호흡한 건 처음인데 너무 웃겨 피해 다녔다"고 말했다.

리포터 박슬기는 영화 속 이규한, 남규리의 베드신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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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이규한이 배우 남규리와 영화 '데자뷰' 속 베드신 연기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6월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데자뷰' 출연 배우인 이규한, 이천희, 남규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남규리는 "오는 길에 교통사고가 나 8번을 채웠다. 트럭이 후진해 우리 차를.. 그래서 교통사고 8번을 채웠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속 연기에 대해 "실제로 헤어드라이를 안 하고 구겨 말렸다"고 설명했다.

남규리는 "이규한과 작품으로 호흡한 건 처음인데 너무 웃겨 피해 다녔다"고 말했다. 이규한은 "약혼자 역할이라 대화를 많이 시도했다"고 밝혔다.

리포터 박슬기는 영화 속 이규한, 남규리의 베드신을 언급했다. 이규한은 "초반에 베드신이 있었는데 수위가 높은 그런 신이 아니라 잠자는 신이었다"고 말했다. 박슬기는 "베드신 솔직히 기대하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이규한은 "아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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