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섹시한 몸매의 끝판왕.."무보정 애플힙" 이 정도였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3. 27.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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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문가비의 이국적인 미모가 화제다.

특히 혼혈이 아니냐는 오해를 살만큼 이국적인 비주얼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tvN '토크몬'에서는 "많은 이들이 외국어로 말을 건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독특한 자신의 이름에 대해서는 "본명이 문가비다. 한자 이름이다"라며 "아름다울 가에 덮을 비다.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덮으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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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문가비의 이국적인 미모가 화제다.

문가비는 서구적인 몸매는 물론 까무잡잡한 피부로 개성 넘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혼혈이 아니냐는 오해를 살만큼 이국적인 비주얼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tvN ‘토크몬'에서는 "많은 이들이 외국어로 말을 건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독특한 자신의 이름에 대해서는 "본명이 문가비다. 한자 이름이다”라며 “아름다울 가에 덮을 비다.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덮으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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