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이원준 교수, IEEE 최우수 논문상 수상

조성신 2018. 1. 18. 13: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은 이원준 교수가 지난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전기전자학회(IEEE)'에서 최우수논문상(Chester-Sall Memorial Award)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원준 교수 연구팀(소성용·노희준·김태경 연구원)은 재충전을 할 수 있는 무선 센서 네트워크에 필요한 다중 소스 무선 에너지 하베스팅 기반의 MAC 프로토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이원준 교수가 지난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전기전자학회`에서 최우수논문사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 고려대학교]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은 이원준 교수가 지난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전기전자학회(IEEE)'에서 최우수논문상(Chester-Sall Memorial Award)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원준 교수 연구팀(소성용·노희준·김태경 연구원)은 재충전을 할 수 있는 무선 센서 네트워크에 필요한 다중 소스 무선 에너지 하베스팅 기반의 MAC 프로토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교수는 "앞으로 세계를 놀라게 할 네트워크통신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