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종국, 뒤늦게 탈장수술 "장기 튀어나오면 손으로 눌러"

뉴스엔 2018. 4. 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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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탈장 수술을 감행했다.

4월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탈장 수술을 받는 김종국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종국은 "허리가 안 좋아서 운동할 때 허리에 벨트를 꽉 맨다"고 털어놨다.

결국 김종국은 탈장 수술 날짜를 잡고 입원, 수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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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종국이 탈장 수술을 감행했다.

4월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탈장 수술을 받는 김종국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종국은 병원을 찾아 초음파 검사에 피검사까지 받았다. 의사는 "오른쪽 장기가 많이 이탈했다"고 탈장 진단을 내렸다.

김종국은 "허리가 안 좋아서 운동할 때 허리에 벨트를 꽉 맨다"고 털어놨다.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 결국 탈이 난 것.

김종국은 지난해 9월8일에 왔어야 했는데 스케줄 상 6개월 가량 늦었다. 김종국은 "직접 장기가 튀어나오면 손으로 넣었다. 고생 좀 했다. 스케줄이 너무 많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를 본 김종국 어머니는 "난 항상 마음이 조마조마했다. 안 들어가면 병원으로 급히 달려오라 했다"며 씁쓸해했다.

결국 김종국은 탈장 수술 날짜를 잡고 입원, 수술했다. 김종국은 운동을 6주동안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이 외에도 의사는 "전체적으로 큰 문제 없는데 콜레스테롤 수치, 간 수치가 높다"고 지적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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