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 대표하는 '스타' 오피스텔, 자양동 '더샵스타시티'

이다연 2018. 6. 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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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신화공인중개사]
더샵스타시티는 건대 앞 자양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다. 이름에 걸맞게 연예인이 많이 거주하는 아파트로 최근에는 최강창민의 집으로 공개되기도 했다. 건국대학교 바로 앞 대학상권의 중심에 위치해 뛰어난 대중교통망과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층마다 쓰레기 처리 장소가 있는 등 주거 시스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더샵스타시티가 전세로 거래돼 눈길을 끈다.

신화공인중개사사무소는 지난 2일 광진구 더샵스타시티 오피스텔 전용면적 196.48㎡ 4층 매물을 전세가 12억5000만원에 중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더샵스타시티 오피스텔은 2007년 1월 입주한 최고 20층, 1개동 133가구 규모이며, 이번에 거래된 전용면적 196.48㎡는 38가구이다.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과 연결돼 대형쇼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건대로데오거리가 펼쳐져 다양한 맛집과 카페들을 즐길 수 있다. 건국대학교병원도 가까워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 좋다.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 역세권에 위치했다. 차량 이용 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청담대로, 영동대교 진·출입이 편리해 도심 곳곳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동자초, 자양중, 자양고, 건국대학교가 있다. 뚝섬한강공원이 가까워 한강변 산책을 즐기거나 축구장, 농구장, 수영장, 게이트볼장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도 출처 : 네이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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