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틀레티코, 브르살리코와 2022년까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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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주전 수비수 시메 브르살리코와 재계약을 맺었다.
아틀레티코는 5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오른쪽 측면은 물론 왼쪽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지난 2016년 사수올로를 떠나 아틀레티코 일원이 된 뒤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에 아틀레티코는 26세로 전성기에 다다른 브리살리코에게 2022년까지 함께하자고 손을 내밀었고, 선수는 그걸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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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주전 수비수 시메 브르살리코와 재계약을 맺었다.
아틀레티코는 5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브르살리코는 크로아티아 국적의 수비수다. 오른쪽 측면은 물론 왼쪽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지난 2016년 사수올로를 떠나 아틀레티코 일원이 된 뒤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이번 시즌에도 총 14경기에 출전했고, 4도움을 기록하며 공수 다방면에 보탬이 되고 있다.
이에 아틀레티코는 26세로 전성기에 다다른 브리살리코에게 2022년까지 함께하자고 손을 내밀었고, 선수는 그걸 잡았다.
동행을 연장한 그는 “내가 계속 아틀레티코에서 성장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매일 팀을 위해 노력하는 것만 생각한다”라며 남다른 충섬심을 뽐냈다.
한편 아틀레티코는 이번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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