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의누' 어떤 영화?..차승원의 조선시대 잔혹 스릴러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5. 1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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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의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혈의누'는 1808년 조선시대의 외딴 섬 동화도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미스테리 수사극이다.

특히 주연을 맡은 차승원이 냉철한 이성을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관 원규 역으로 열연했다.

한편 12일 오후 10시 50분부터 TV조선에서 특선영화 '혈의누'가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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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의누'가 화제다. 사진='혈의누' 스틸컷

'혈의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혈의누'는 1808년 조선시대의 외딴 섬 동화도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미스테리 수사극이다. 지난 2005년 개봉해 웰메이드 사극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주연을 맡은 차승원이 냉철한 이성을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관 원규 역으로 열연했다. 그 외에도 박용우 지성 윤세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12일 오후 10시 50분부터 TV조선에서 특선영화 '혈의누'가 방영됐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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