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팬 사로잡은 비주얼"..'세븐틴' 민규, 조각의 정석

2018. 5. 30. 19: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강예나기자] '세븐틴' 민규가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30일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했다.

조각 같은 미모가 돋보였다. 짙은 눈매와 날렵한 턱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로즈업에도 완벽했다.

분위기는 시크했다. 민규는 블랙 수트를 입고 은근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그는 이날 일본에서 앨범 '위 메이크 유'(WE MAKE YOU)로 데뷔했다. 신곡 '콜 콜 콜'로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다음달 28일~7월 1일 단독 콘서트 ‘아이딜 컷'(IDEAL CUT)을 펼친다.

<사진출처=민규 인스타그램>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