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콜롬비아 신성' 아로요, 리버풀 이적 후 마요르카 임대

김진엽 2018. 2. 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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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신성인 안데르손 아로요가 리버풀로 이적한 뒤 마요르카로 임대를 떠났다.

리버풀은 6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콜롬비아 U-20 대표로 활약했으며 리버풀 유니폼을 입기 전까지는 포르탈레자 FC에서 활약했다.

이적한 뒤 곧장 세군다 B 소속 마요르카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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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콜롬비아 신성인 안데르손 아로요가 리버풀로 이적한 뒤 마요르카로 임대를 떠났다.

리버풀은 6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관련 소식을 발표했다.

아로요는 콜롬비아 국적의 18세 왼쪽 수비수다. 콜롬비아 U-20 대표로 활약했으며 리버풀 유니폼을 입기 전까지는 포르탈레자 FC에서 활약했다.

안필드 입성은 아직이다. 리버풀 측은 조금 더 성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모양새. 이적한 뒤 곧장 세군다 B 소속 마요르카로 임대 이적했다. 기간은 총 18개월이다.

사진=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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