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7' 측 "우승 상금 2억원"..행주 '발끈'

박세연 2018. 6. 27.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 777)'이 우승 상금을 전 시즌의 2배인 2억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시즌7을 맞아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상금이 지난 시즌의 무려 2배인 2억 원으로 오른 것.

제작진은 "강력해진 우승 상금 2억 원 외에도 이번 시즌 포맷에 파격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오는 29일과 7월 2일에 티저 영상을 통해 변화된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 777)’이 우승 상금을 전 시즌의 2배인 2억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온라인 영상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커진 스케일을 예고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영상에는 제작진이 시즌6 우승자인 행주를 깜짝 습격해 이번 시즌 파격적으로 달라진 무언가에 대해 알려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들은 행주는 “와, 사기꾼들이네. 진짜에요?”, “(이번 시즌) 참가 신청서 어떻게 받아요?”라며 격한 반응을 보여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27일 새롭게 공개된 영상에서는 행주가 직접 이번 시즌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시즌7을 맞아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상금이 지난 시즌의 무려 2배인 2억 원으로 오른 것. 화끈하게 업그레이드된 상금만큼 더욱 치열해진 힙합 전쟁이 기대된다.

제작진은 “강력해진 우승 상금 2억 원 외에도 이번 시즌 포맷에 파격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오는 29일과 7월 2일에 티저 영상을 통해 변화된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psyo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