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2연승 중인 '하루'-'플라이' 조합, MVP전 선발 출전

2018. 6. 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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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하루' 강민승과 '플라이' 송용준이 팀의 3연승을 이끌기 위해 선발로 나선다.

2018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롤챔스) 코리아 서머 1라운드 1주 6일차 경기가 17일, 넥슨 아레나에서 젠지 e스포츠와 MVP의 경기로 진행된다.

킹존과 SK텔레콤을 꺾은 젠지는 1주차 마지막 상대인 MVP를 잡고 팀의 3연승에 도전한다.

송용준 역시 강민승과 함께 두 경기 연속 세트 MVP를 수상하며 200 포인트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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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하루' 강민승과 '플라이' 송용준이 팀의 3연승을 이끌기 위해 선발로 나선다.

2018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롤챔스) 코리아 서머 1라운드 1주 6일차 경기가 17일, 넥슨 아레나에서 젠지 e스포츠와 MVP의 경기로 진행된다. 킹존과 SK텔레콤을 꺾은 젠지는 1주차 마지막 상대인 MVP를 잡고 팀의 3연승에 도전한다.

'하루' 강민승은 킹존전 1세트 패배 후 교체 출전해 카밀과 신 짜오로 젠지의 역전승을 이끌어 냈다. 또한, SK텔레콤전에서도 동일한 픽으로 승리해 두 경기 연속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평균 KDA 11.3을 기록 중인 강민승은 정글의 초반 공격적인 개입이 중요한 현 메타에 잘 어울리는 정글러로 평가받고 있다.

'플라이' 송용준은 팀 내에 부족한 오더와 커뮤니케이션을 메꾸며 활약했다. 룰루, 브라움, 아우렐리온 솔, 조이를 픽한 그는 현재 평균 KDA 16.7을 기록 중이다. 송용준 역시 강민승과 함께 두 경기 연속 세트 MVP를 수상하며 200 포인트를 획득했다.
 
과연 두 선수가 젠지의 3연승을 이끌 쌍두마차 역할을 해낼지 기대된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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