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킴벌리 가너, '명품 몸매' 화보 같은 휴일
2018. 1. 9. 17:21
[서울신문]

배우 킴벌리 가너가 바베이도스의 해변에서 버건디색 비키니를 입고 태닝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등 휴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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