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라이언방 "필리핀 생활, 엄마 원망 많이 했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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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방이 힘들었던 시간들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필리핀 유재석을 꿈꾸는 라이언 방 이야기가 그려졌다.
라이언 방은 필리핀에 가게 된 것에 대해 "처음에 원망을 많이 했다. '아들을 이딴 데 갖다 버리나'. 처음엔 되게 힘들었다. 한번 안 좋은 일이 너무 많아서 제가 비행기표를 끊고 간 적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라이언 방은 "한국에 갔더니 엄마가 다시 한국에 오는 비행기 표를 끊어 주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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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라이언 방이 힘들었던 시간들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필리핀 유재석을 꿈꾸는 라이언 방 이야기가 그려졌다.
라이언 방은 필리핀에 가게 된 것에 대해 "처음에 원망을 많이 했다. '아들을 이딴 데 갖다 버리나'. 처음엔 되게 힘들었다. 한번 안 좋은 일이 너무 많아서 제가 비행기표를 끊고 간 적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라이언 방은 "한국에 갔더니 엄마가 다시 한국에 오는 비행기 표를 끊어 주더라"고 털어놨다.
라이언 방은 "제가 공부하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엄마가 한번 울었다. 그래서 그 뒤로 제가 '엄마 진짜 힘든데 국제학교 보내주니까 열심히 해라' 그래서 국제학교 가서는 사춘기도 없어지고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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