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 호흡" 옹성우·강미나·마크, '음악중심' MC 성공적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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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새 MC 옹성우, 강미나, 마크가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음악중심' 제작진은 "올해 딱 스무 살이 된 마크와 미나의 산뜻한 에너지에, 각종 예능은 물론 2017년을 가장 뜨겁게 보낸 워너원 무대에서 보여준 옹성우의 재기발랄한 끼가 합쳐서 시너지를 냈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있다"고 MC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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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쇼! 음악중심' 새 MC 옹성우, 강미나, 마크가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24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는 그룹 워너원 옹성우, 구구단 강미나, NCT 마크가 첫 모습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지난달 말 MC로 정식 발탁됐다. 이로써 그동안 아스트로 차은우, 프리스틴 시연으로 구성된 2인조 MC 체제를 유지한 '음악중심'은 다시 3인조로 돌아갔다.
'음악중심' 제작진은 "올해 딱 스무 살이 된 마크와 미나의 산뜻한 에너지에, 각종 예능은 물론 2017년을 가장 뜨겁게 보낸 워너원 무대에서 보여준 옹성우의 재기발랄한 끼가 합쳐서 시너지를 냈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있다"고 MC 선정 이유를 밝혔다.

제작진의 기대에 부응하듯 옹성우, 강미나, 마크는 처음 투입된 MC들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만큼 그야말로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날의 진행을 마무리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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