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미모' 박소현, 박수홍·김진·구준엽·강성훈 .. 연이은 '핑크빛 기류'

스포츠한국 박솔잎 인턴기자 2018. 1. 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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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이 젝스키스 강성훈의 호감을 고백받은 가운데 그에게 구애한 남자 연예인들에 관심이 모인다.

박수홍은 지난해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해 박소현에게 "라디오를 들으면서 이 여자랑 연애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호감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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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부터) 박수홍, 박소현 , 구준엽, 김진, 강성훈 / 사진= 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박소현이 젝스키스 강성훈의 호감을 고백받은 가운데 그에게 구애한 남자 연예인들에 관심이 모인다.

강성훈은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데뷔시절 박소현을 여자로 좋아했다. 지금도 박소현이 고백하면 받아들일 마음이 100%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박수홍은 지난해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해 박소현에게 "라디오를 들으면서 이 여자랑 연애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호감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박수홍은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 3'에서도 "솔직히 박소현이 예뻐서 찔러봤다. 방송 후에 진짜로 밥 한번 먹자고 연락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우리가 결혼한 줄 아네요. 앞으로 응원할게요'라는 애매한 답장이 왔다. 그래서 저도 응원하겠다고 하고 말았다"고 이후의 상황을 밝혔다.

김진도 박소현에게 호감을 표해 이목을 끌었다. 김진은 2016년 12월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박소현과 프로그램 촬영차 괌으로 떠났다 돌아오던 중 난기류를 만나 비행기 안이 난리 통이었다. 너무 무서운 나머지 옆자리에 있던 박소현의 손을 잡았다. 기댈 수 있는 여자”라고 고백해 관심을 받았다.

구준엽은 지난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박소현과 함께 한 드라마 키스신이 자신의 마지막 키스였다고 고백하고 일주일 동안 머릿속을 맴돌았다며 박소현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스포츠한국 박솔잎 인턴기자 ps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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