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미모' 박소현, 박수홍·김진·구준엽·강성훈 .. 연이은 '핑크빛 기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소현이 젝스키스 강성훈의 호감을 고백받은 가운데 그에게 구애한 남자 연예인들에 관심이 모인다.
박수홍은 지난해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해 박소현에게 "라디오를 들으면서 이 여자랑 연애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호감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소현이 젝스키스 강성훈의 호감을 고백받은 가운데 그에게 구애한 남자 연예인들에 관심이 모인다.
강성훈은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데뷔시절 박소현을 여자로 좋아했다. 지금도 박소현이 고백하면 받아들일 마음이 100%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박수홍은 지난해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해 박소현에게 "라디오를 들으면서 이 여자랑 연애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호감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박수홍은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 3'에서도 "솔직히 박소현이 예뻐서 찔러봤다. 방송 후에 진짜로 밥 한번 먹자고 연락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우리가 결혼한 줄 아네요. 앞으로 응원할게요'라는 애매한 답장이 왔다. 그래서 저도 응원하겠다고 하고 말았다"고 이후의 상황을 밝혔다.
김진도 박소현에게 호감을 표해 이목을 끌었다. 김진은 2016년 12월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박소현과 프로그램 촬영차 괌으로 떠났다 돌아오던 중 난기류를 만나 비행기 안이 난리 통이었다. 너무 무서운 나머지 옆자리에 있던 박소현의 손을 잡았다. 기댈 수 있는 여자”라고 고백해 관심을 받았다.
구준엽은 지난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박소현과 함께 한 드라마 키스신이 자신의 마지막 키스였다고 고백하고 일주일 동안 머릿속을 맴돌았다며 박소현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스포츠한국 박솔잎 인턴기자 psl@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