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러' 김민재 "이상형은 예의 바른 여자..연애할 틈 없어"(인터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재가 연애관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레슬러'(감독 김대웅)로 스크린에 데뷔한 김민재와 만났다.
이날 김민재는 "지금은 일에 집중할 때라고 생각해서 연애는 안 하고 있다. '레슬러'에 집중해야할 때고 충분히 바쁘다"라면서 "연애한지 꽤 오래됐다"고 말했다.
김민재는 "언제 어디서나 예의 바른 분이 좋다. 외모 이상형은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오히려 실제로 대화했을 때 느낌이 더 중요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김민재가 연애관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레슬러'(감독 김대웅)로 스크린에 데뷔한 김민재와 만났다.
이날 김민재는 "지금은 일에 집중할 때라고 생각해서 연애는 안 하고 있다. '레슬러'에 집중해야할 때고 충분히 바쁘다"라면서 "연애한지 꽤 오래됐다"고 말했다.
이상형으로는 예의 바른 여자를 꼽았다. 어른들에게 잘 하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것이다. 김민재는 "언제 어디서나 예의 바른 분이 좋다. 외모 이상형은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오히려 실제로 대화했을 때 느낌이 더 중요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전에 첫사랑을 만났을 때는 세상을 다 가져다 주고 싶었던 것 같다. 연애하면 감정을 많이 표현하는 스타일이다. 그 사람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행복했다. 그래서 더 잘해줬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유해진)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하면서 평화롭던 일상이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민재는 레슬링 유망주 성웅 역으로 열연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레슬러'는 9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