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필리핀 팔라완 직항 노선 개설..연 12만명 사용 예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필리핀항공이 인천과 필리핀 팔라완의 푸에르토 프린세사 공항을 잇는 노선을 23일부터 신규 취항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설된 팔라완 정기 항공편이다.
그간 한국에는 팔라완 직항 노선이 없어서 국내 여행객들은 필리핀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야 했다.
공사는 연간 약 12만 명의 여행객이 인천을 통해 팔라완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관광명소 팔라완 [필리핀항공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6/24/yonhap/20180624135531312rlpj.jpg)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필리핀항공이 인천과 필리핀 팔라완의 푸에르토 프린세사 공항을 잇는 노선을 23일부터 신규 취항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설된 팔라완 정기 항공편이다. 필리핀항공은 이 노선에 199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1기를 투입해 매일 한 차례 운항한다.
팔라완은 청정자연으로 유명한 휴양지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지하 강 국립공원, 투바타하 산호초 자연공원, 배를 타고 섬을 연속해서 돌아보는 호핑투어 명소인 혼다베이, 기암절벽으로 둘러싸인 엘니도 라군 등이 대표적이다.
그간 한국에는 팔라완 직항 노선이 없어서 국내 여행객들은 필리핀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야 했다.
공사는 연간 약 12만 명의 여행객이 인천을 통해 팔라완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했다.
jk@yna.co.kr
- ☞ 라커룸에서 울먹이는 손흥민 안아주는 문 대통령
- ☞ 심판이 눈감은 '기성용 반칙 휘슬'…더 안타까운 패배
- ☞ 남편 성기 절단 아내 2심서 집유…남편이 선처 요청
- ☞ 환경미화원 대우 어떻길래…채용 대가로 수천만원 뇌물
- ☞ "알바 간다" 실종 강진 여고생 어디에…온통 의문들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NBA 중계화면에…아들과 함께 미국서 휴가 | 연합뉴스
- [쇼츠] 순식간에 이뤄진 '마두로 축출' 미국은 어떻게 준비했나 | 연합뉴스
- [샷!] "홀로 축지법 쓰면서 한식 난타쇼를 한다" | 연합뉴스
- 광진구 주택서 흉기 휘두른 50대 현행범 체포…구속영장 검토(종합) | 연합뉴스
- 졸음운전 차에 순직한 경찰관, 1계급 특진·녹조근정훈장 추서(종합) | 연합뉴스
- '포획 보상금' 때문?…들개 오인해 만삭 반려견 안락사 | 연합뉴스
- '원조 스턴트맨'…60년간 배우 활동한 김영인씨 별세 | 연합뉴스
- 60년 수학 난제 '소파 문제' 풀었다…한국인 연구 쾌거 | 연합뉴스
- "남편에게 알릴까?" 불륜 저지른 전연인 협박해 300만원 뜯어 | 연합뉴스
- [시간들]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