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KDB생명 김영주 감독, 자진사퇴..박영진 대행 체제

이정찬 기자 2018. 1. 8. 2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프로농구 구리 KDB생명 김영주 감독이 사퇴했습니다.

KDB생명은 오늘(8일) "김영주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며 "박영진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이번 시즌 남은 경기를 이끌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감독은 2016년 4월 KDB생명 감독으로 부임한 뒤 2년 9개월 동안 팀을 이끌었습니다.

KDB생명은 올 시즌 이경은, 조은주 등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팀 전력이 크게 떨어지며 4승 15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자 프로농구 구리 KDB생명 김영주 감독이 사퇴했습니다.

KDB생명은 오늘(8일) "김영주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며 "박영진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이번 시즌 남은 경기를 이끌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감독은 2016년 4월 KDB생명 감독으로 부임한 뒤 2년 9개월 동안 팀을 이끌었습니다.

KDB생명은 올 시즌 이경은, 조은주 등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팀 전력이 크게 떨어지며 4승 15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최근엔 구슬이 경기 중 발목을 다쳐 이탈했습니다.

KDB생명은 지난 6일 부천 KEB하나은행에 50대 74로 무려 24점 차 패배를 당하는 등 6연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정찬 기자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