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키스 먼저 할까요' 알몸 김선아, 감우성과 동침 '야릇'

뉴스엔 2018. 3. 7.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선아가 알몸으로 감우성과 동침하며 야릇한 베드신을 만들었다.

3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11회 (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에서 안순진(김선아 분)은 손무한(감우성 분)의 병간호를 받았다.

안순진은 손무한 딸 손이든(정다빈 분)을 피해 베란다에 숨었다가 감기에 걸렸고, 손무한은 그런 안순진을 제 침대에 눕히고 젖은 옷을 벗겨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선아가 알몸으로 감우성과 동침하며 야릇한 베드신을 만들었다.

3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11회 (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에서 안순진(김선아 분)은 손무한(감우성 분)의 병간호를 받았다.

안순진은 손무한 딸 손이든(정다빈 분)을 피해 베란다에 숨었다가 감기에 걸렸고, 손무한은 그런 안순진을 제 침대에 눕히고 젖은 옷을 벗겨줬다. 손무한은 이불 안에서 조심스럽게 손을 움직이며 “갈아입힐게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안순진은 그 손길을 오해 “자게 해줘요. 그만 만지고. 사람이 왜 그래요. 더티하게. 그만 쪼물딱 거리고. 옆에 누워요. 나 추워”라고 말했다. 손무한이 마지못해 옆에 눕자 안순진은 “추워요. 너무 너무 추워요. 팔베개 좀 해주세요”라고 말했고, 손무한이 팔베개를 하자 바로 손무한을 끌어 안았다.

손무한은 그 상태로 얼음이 됐다가 안순진이 완전히 잠든 뒤에야 안순진의 체온을 쟀다.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손무한이 잠옷을 입힌 듯 다음 날 아침 안순진은 손무한의 잠옷을 입은 채로 깨어났고 지난 밤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사진=SBS ‘키스 먼저 할까요?’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 운명은? 종영 앞두고 결말 함구령‘곡성’ 김환희 훌쩍 큰 근황, 고교 증명사진 공개김어준 “장충기에 보고 문자한 언론, 적나라한 부역”김지우♥레이먼킴 딸, 엄마 쏙 빼닮은 요정 비주얼 이민정, 우아한 드러머 변신 ‘포즈만 취해도 화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