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키스 먼저 할까요' 알몸 김선아, 감우성과 동침 '야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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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가 알몸으로 감우성과 동침하며 야릇한 베드신을 만들었다.
3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11회 (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에서 안순진(김선아 분)은 손무한(감우성 분)의 병간호를 받았다.
안순진은 손무한 딸 손이든(정다빈 분)을 피해 베란다에 숨었다가 감기에 걸렸고, 손무한은 그런 안순진을 제 침대에 눕히고 젖은 옷을 벗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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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가 알몸으로 감우성과 동침하며 야릇한 베드신을 만들었다.
3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11회 (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에서 안순진(김선아 분)은 손무한(감우성 분)의 병간호를 받았다.
안순진은 손무한 딸 손이든(정다빈 분)을 피해 베란다에 숨었다가 감기에 걸렸고, 손무한은 그런 안순진을 제 침대에 눕히고 젖은 옷을 벗겨줬다. 손무한은 이불 안에서 조심스럽게 손을 움직이며 “갈아입힐게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안순진은 그 손길을 오해 “자게 해줘요. 그만 만지고. 사람이 왜 그래요. 더티하게. 그만 쪼물딱 거리고. 옆에 누워요. 나 추워”라고 말했다. 손무한이 마지못해 옆에 눕자 안순진은 “추워요. 너무 너무 추워요. 팔베개 좀 해주세요”라고 말했고, 손무한이 팔베개를 하자 바로 손무한을 끌어 안았다.
손무한은 그 상태로 얼음이 됐다가 안순진이 완전히 잠든 뒤에야 안순진의 체온을 쟀다.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손무한이 잠옷을 입힌 듯 다음 날 아침 안순진은 손무한의 잠옷을 입은 채로 깨어났고 지난 밤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사진=SBS ‘키스 먼저 할까요?’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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