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베이프, 아이코스 호환 궐련형전자담배 '차이코스' 런칭

정상희 2018. 2. 1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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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인 몬스터원과 블랙스톤을 출시했던 전자담배 전문회사 몬스터베이프가 궐련형 전자담배 '차이코스(사진)'를 런칭했다고 10일 밝혔다.

몬스터베이프 관계자는 "차이코스는 동일 궐련형 전자담배보다 가성비와 성능이 뛰어난 제품"이라면서 "샤오미 못지 않은 가성비로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에 대한 인식을 바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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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인 몬스터원과 블랙스톤을 출시했던 전자담배 전문회사 몬스터베이프가 궐련형 전자담배 '차이코스(사진)'를 런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차이코스는 일본 현지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다. 한국에서는 대부분 중국 해외직구를 통해 구매를 하면서 '대륙의 실수'라는 입소문까지 날 정도로 추천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몬스터 베이프가 출시하는 차이코스는 이시그 2.0 플러스, 'quick 2.0'으로 대변되는 기존 아이코스 호환 전자담배 들과 비교해 패키징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점이 특징이다. 베터리 일체형으로 휴대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최신 송곳 히팅 방식(ROD)으로 히팅온도가 균일하고 풍미가 우수하다.

몬스터베이프 관계자는 "차이코스는 동일 궐련형 전자담배보다 가성비와 성능이 뛰어난 제품"이라면서 "샤오미 못지 않은 가성비로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에 대한 인식을 바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제품 가격은 3만9000이며 현재 이벤트로 2만7000원에 판매한다. 구매 및 제품 문의는 차이코스 공식 제휴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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