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팬미팅 컴백' 세븐틴 "행복이 뭔지 알았다" 열광

윤상근 기자 2018. 2. 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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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아이돌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2번째 팬미팅에 나선 소감을 전했다.

버논도 "오늘 추운데 세븐틴이 뜨겁게 해드리겠다"고 말했고 원우는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 다 풀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디에잇은 "많이 아팠는데 여러분도 많이 걱정해주셨지만 이렇게 왔다"며 "오늘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 여러분도 행복한 시간 가졌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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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세븐틴 /사진=스타뉴스

대세 아이돌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2번째 팬미팅에 나선 소감을 전했다.

세븐틴은 2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했다. 세븐틴의 이번 팬미팅은 2017년 첫 번째 팬미팅 이후 약 1년 만에 개최하는 국내 단독 팬미팅.

멤버 민규는 "오늘 무대 긴장 안 하려고 한다. 즐거운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더 에스쿱스는 "팬미팅 이후 행복이 뭔지 알았다. 2번째 팬미팅이 정말 좋고 다음에는 더 넓은 곳에서도 팬미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버논도 "오늘 추운데 세븐틴이 뜨겁게 해드리겠다"고 말했고 원우는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 다 풀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승관은 "너무 좋다. 2번째 캐럿 랜드를 열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 되도록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디에잇은 "많이 아팠는데 여러분도 많이 걱정해주셨지만 이렇게 왔다"며 "오늘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 여러분도 행복한 시간 가졌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했다.

세븐틴은 오는 5일 스페셜 앨범 'DIRECTOR’S CUT'(디렉터스 컷) 발표를 앞두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신곡을 팬들에게 먼저 깜짝 발표, 시선을 모았다.

세븐틴은 오는 5일 스페셜 앨범 'DIRECTOR'S CUT(디렉터스 컷)'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두 번째 정규 앨범 'TEEN, AGE(틴, 에이지)'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는 앨범으로,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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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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