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기자 "스웨덴, 월드컵 16강 탈락할 것..그러나 한국은 이길 수 있다"
김정호 2018. 5. 1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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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차전에서 대한민국이 스웨덴과 격돌하는 가운데 스웨덴 언론은 한국 대표팀을 이길 수 있다고 예측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스웨덴 축구 대표팀을 분석하는 월드컵 특집기사를 게재했다.
ESPN은 "스웨덴 대표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빠졌다"며 "하지만 스웨덴 대표팀은 이브라히모비치가 없는 편이 오히려 더 강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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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차전에서 대한민국이 스웨덴과 격돌하는 가운데 스웨덴 언론은 한국 대표팀을 이길 수 있다고 예측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스웨덴 축구 대표팀을 분석하는 월드컵 특집기사를 게재했다.
ESPN은 "스웨덴 대표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빠졌다"며 "하지만 스웨덴 대표팀은 이브라히모비치가 없는 편이 오히려 더 강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팀워크도 매우 강한 편"이라면서도 "스웨덴은 (16강에서) 탈락할 것이라고 보는 게 합리적"이라며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이 분석에서 스웨덴 공영방송인 스베리어릭스 텔레비전(SVT)의 크리스토퍼 칼슨 기자의 코멘트가 화제다.
그는 "스웨덴이 16강에 가기엔 어려울 것 같다"며 "독일과 멕시코 대표팀에 대패를 당할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한국 대표팀은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내달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대한민국은 스웨덴과 1차전을 가진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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