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넘치는 공포"..'트루스 오어 데어' 명장면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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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넘치는 공포"'트루스 오어 데어' 명장면 셋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가 관객들의 땀샘을 폭발시킨 공포 명장면 BEST 3을 전격 공개한다.
블룸하우스의 2018년 첫 번째 프로젝트 '트루스 오어 데어'가 개봉 첫날, '해피 데스데이'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으며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는 가운데 예측할 수 없는 극강의 공포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공포 명장면 BEST 3을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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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긴장감 넘치는 공포”…‘트루스 오어 데어’ 명장면 셋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가 관객들의 땀샘을 폭발시킨 공포 명장면 BEST 3을 전격 공개한다.


두 번째 공포 명장면은 ‘올리비아’에 의해 치명적인 비밀이 공개된 ‘마키’가 ‘올리비아’의 손을 망치로 내려치려고 하는 장면이다. 아직 게임의 위험성을 알아채지 못한 친구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장면으로 ‘올리비아’와 ‘마키’의 대립 구도가 긴장감을 극대화 시킨다. 드디어 차례가 돌아온 ‘마키’는 ‘데어’를 선택하게 되고, ‘올리비아’에게 ‘네 손을 부러뜨리겠다’고 했던 말을 실행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마키’와 친구들과는 달리 게임에 참여하지 않았을 때 다가올 죽음의 공포를 직감한 '올리비아'의 모습에 관객들은 근육이 수축하는 긴장감을 느낄 것이다. 친구의 손을 부러뜨려야만 살 수 있다는 파격적인 전개로 관객들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공포감을 증폭시킨다.

죽음의 공포 속에서 ‘트루스’와 ‘데어’ 둘 중 어느 것 하나도 선택하기가 쉽지 않자 친구들은 안전한 ‘트루스’만을 선택하기로 한다. 다음 차례가 된 ‘페넬로페’는 약속대로 ‘트루스’를 선택하지만, 갑자기 ‘같은 선택은 세 번 이상 연이어 할 수 없다’는 규칙이 새롭게 등장하며 결국 위험천만한 ‘데어’를 하게 된다. 바로 보드카 한 병을 다 마시면서 지붕 위를 걸어야 하는 것. 어두운 밤, 이미 취해 있던 그녀는 비틀대며 한 걸음 한 걸음 발걸음을 떼고 설상가상으로 지붕 밑에는 뾰족한 철조망이 있어 보는 이들에게 고도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결국, 모든 것은 게임이 결정한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함께 위험한 도전을 지켜보는 관객들에게 극강의 공포를 느끼게 한다. 이 장면은 배우가 9m 높이의 지붕 위를 걷는 모습을 직접 촬영해 리얼리티를 더했다.
이처럼,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공포 명장면 BEST 3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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