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낚시대회 참가한 김건모.. 과연 결과는?
안승진 2018. 5. 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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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수 김건모가 '2018 세계드론낚시대회'에 참가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드론을 이용해 고등어를 낚는 모습을 보인 만큼 경기 내내 주변의 관심을 모았지만 낚시에 성공하진 못했다.
김건모는 13일 오후1시쯤 방송에서 선보인 중국 DJI사의 인스파이어2 드론을 들고 경기도 안산 세계드론낚시대회장에 등장했다.
김건모는 평소에도 드론 낚시를 즐겨온 만큼 익숙하게 장비를 세팅한 뒤 바다 위로 드론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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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수 김건모가 ‘2018 세계드론낚시대회’에 참가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드론을 이용해 고등어를 낚는 모습을 보인 만큼 경기 내내 주변의 관심을 모았지만 낚시에 성공하진 못했다.

김건모는 13일 오후1시쯤 방송에서 선보인 중국 DJI사의 인스파이어2 드론을 들고 경기도 안산 세계드론낚시대회장에 등장했다. 예상치 못한 그의 등장에 참가자들의 시선이 쏠렸다. 김건모는 평소에도 드론 낚시를 즐겨온 만큼 익숙하게 장비를 세팅한 뒤 바다 위로 드론을 날렸다.
다른 팀들은 한 사람이 드론으로 미끼를 멀리 던지고 다른 사람이 낚시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반면 김건모는 드론에 매단 줄 끝에 미끼를 달아 드론이 직접 물고기를 끌어 올리는 방식을 시도했다. 김건모는 자신의 드론을 구분하기 위해 드론 아래쪽에 목장갑을 달아 엉뚱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낚시는 쉽지 않았다. 대회 전날 비가 온 탓에 물고기가 별로 모이지 않은 탓이다. 김건모는 3시간동안 드론 낚시에 숨죽여 집중했지만 결국 물고기를 낚지 못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이날 우승은 30g 크기의 복어를 낚은 ‘방아머리용왕팀’에게 돌아갔다.
안승진 기자 prod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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