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김현우 SNS 폐쇄 후 사칭까지 "삭제 안 하면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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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가 쏟아지는 악플에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활성화한 가운데 사칭 계정까지 등장했다.
지난 5월 30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 중인 김현우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김현우에 앞서 송다은도 악플러에게 "고소하겠다"고 경고한 후 계정을 비활성화한 바 있다.
이 같은 상황 속 김현우의 사칭 계정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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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가 쏟아지는 악플에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활성화한 가운데 사칭 계정까지 등장했다.
지난 5월 30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 중인 김현우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김현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접속하면 '사용자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알림창이 뜬다.
최근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자들은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김현우에 앞서 송다은도 악플러에게 "고소하겠다"고 경고한 후 계정을 비활성화한 바 있다.
이 같은 상황 속 김현우의 사칭 계정도 등장했다. 이에 김현우 누나는 "김현우는 현재 인스타는 물론 그 어떠한 SNS 활동도 하고 있지 않아요. 단순한 팬 계정이 아닌 도용으로 보이는 SNS는 조속히 사진 삭제 및 도용으로 인한 행동들을 중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삭제가 되지 않을시 첨부 자료를 통해 초상권 침해 및 저작권 침해, 명의도용으로 법적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왜들 그래요. 이러지 말아요. 이런 글까지 올리는 건 현우 계정을 사칭해 다른 분들한테까지 행여 피해가 갈까 우려돼서 올린 거니 오해는 말아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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