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성룡, 세월을 넘어 다시 재회한 투샷..누리꾼 "옛날이 그리워"
김상민 기자 2018. 5. 2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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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걸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가운데 이연걸과 성룡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이연걸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재키 찬은 이 업계에서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인데, 우리가 운 좋게 '포비든 킹덤'에서 함께 일하게 됐다." 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걸과 성룡은 각각 젊은 시절과 중년이 되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누리꾼들은 "둘 다 내 영웅이었네요","홍콩영화의 전성기 정말 그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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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이연걸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가운데 이연걸과 성룡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이연걸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재키 찬은 이 업계에서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인데, 우리가 운 좋게 ‘포비든 킹덤’에서 함께 일하게 됐다.” 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걸과 성룡은 각각 젊은 시절과 중년이 되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누리꾼들은 “둘 다 내 영웅이었네요”,“홍콩영화의 전성기 정말 그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연걸 인스타그램]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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