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 '차분한 옆모습'
문요한 기자 2018. 3. 5. 15:35

(전주=뉴스1) 문요한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5일 모교인 전북 전주시 전주제일고등학교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해 후배들을 바라보고 있다. 전주 출신인 김아랑은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소치올림픽과 평창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2018.3.5/뉴스1
yohan-m@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