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RNG '카사' 홍하오샨 "FW가 결승 올라오면 쉽게 이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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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승리의 주역인 '카사'가 결승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RNG는 프나틱을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전에 선착했다.
1, 2세트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카사' 홍하오샨은 "결승에 올라온 것이 처음이다. 노력이 빛을 본 것 같다"며 준결승에서 승리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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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리그 오브 레전드(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4강 1경기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제니트 파리 라 빌레트에서 로얄 네버 기브업(RNG)와 프나틱의 대결로 진행됐다. RNG는 프나틱을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전에 선착했다. 19일(한국 기준)에 킹존 드래곤X와 플래시 울브즈가 치르는 2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20일에 RNG와 맞붙게 된다.
1, 2세트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카사' 홍하오샨은 "결승에 올라온 것이 처음이다. 노력이 빛을 본 것 같다"며 준결승에서 승리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2세트에서 자크로 대형 오브젝트를 연이어 스틸하면서 RNG의 대역전승을 이끌었다. '카사'는 이에 대해 "강타는 언제나 50대 50이다. 팀원들이 신뢰해줬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프나틱을 홈그라운드에서 꺾고 결승에 오른 RNG였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쉽진 않았다. 프나틱에게 초반 주도권을 내주기도 하고, 3세트에서 '레클레스'에게 펜타킬을 허용하는 등 휘청거리는 모습도 보여준 것. '카사'는 "두 팀 모두 긴장을 많이 한 것 같다. 초반에 많이 뒤쳐졌지만, 후반에 이겨서 기분 좋다"며 경기에 대한 분석을 남겼다.
'카사'는 결승전 상대로 플래시 울브즈가 올라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쉽게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결승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이미지 출처=OGN 생방송 캡쳐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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