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부쩍 자란 동생 김아론 모습 공개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8. 3. 29. 10:22
배우 김새론(17)이 자신의 동생 김아론(16)의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김새론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둘째랑 데이트”라며 김아론과 카페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새론은 갈색으로 염색한 긴 생머리에 흰 티셔츠를 입고 훌쩍 성숙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김아론 역시 긴 생머리에 원피스를 입고 부쩍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누리꾼들 역시 이들의 달라진 모습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새론의 동생 김아론은 영화 <바비>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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