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피플 인 도쿄' 김재중, '도쿄 하우스' 및 반려묘 '네네' 최초 공개

김은유 기자 2018. 6. 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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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이 도쿄 하우스에서 키우는 새 반려묘 '네네'와 전부터 키우던 '코코'를 공개했다.

12일 오후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재중이의 Tokyo 하우스 최초 공개. 네네X코코와 함께하는 좌충우돌 #여행준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김재중이 새 반려묘 '네네'와 전부터 키우던 '코코'를 공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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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토피플 인 도쿄’ 캡쳐
[서울경제] 김재중이 도쿄 하우스에서 키우는 새 반려묘 ‘네네’와 전부터 키우던 ‘코코’를 공개했다.

12일 오후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재중이의 Tokyo 하우스 최초 공개. 네네X코코와 함께하는 좌충우돌 #여행준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김재중이 새 반려묘 ‘네네’와 전부터 키우던 ‘코코’를 공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는 11일 ‘포토피플 인 도쿄’에서 공개된 영상의 일부이다.

영상 속 김재중은 6개월 된 ‘네네’를 최초 공개했다. 그는 ‘네네’의 수줍은 모습을 보며 “고양이가 원래 이렇죠?”라고 말했다. 이어 (캐리어) 짐을 싸다가도 장난 끼가 많은 ‘네네’ 때문에 짐 싸는 속도를 낼 수가 없다”며 웃었다. 이에 덧붙여 지나가던 ‘코코’를 발견하고 아빠 미소를 지었다. ‘네네’와 ‘코코’는 사이좋게 꼭 붙어 있었다.

한편 김재중이 출연한 리얼리티 웹 예능 ‘포토피플 인 도쿄’는 지난 11일 첫 방송 됐다. 김재중의 포토그래퍼 도전기를 담은 리얼리티 웹 예능 ‘포토피플2’는 매주 월, 수요일 오후 5시 네이버 TV와 V앱을 통해 공개된다.

/김은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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