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2' 비투비 육성재, 레드벨벳 조이와 재회 "연락 잘 안 됐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2018. 4. 1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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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2' 비투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가 재회했다.

이날 유재석은 육성재에게 "조이와 가상부부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이에 육성재는 쑥스러워하는 것도 잠시 "그 이후로 안봤죠. 조이가 너무 바쁘고 연락도 잘 안 되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조이 역시 "되게 어른스럽고 저를 잘 이끌어줬다"고 육성재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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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슈가맨2' 비투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가 재회했다.

15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는 과거 음악 차트를 점령했던 슈가맨들과 함께 '갓 명곡 특집' 제1탄으로 꾸며져 브라운 아이드 소울 멤버 정엽·영준과 비투비 보컬라인 그룹 비투비 블루(서은광, 이창섭, 임현식, 육성재)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육성재에게 "조이와 가상부부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이에 육성재는 쑥스러워하는 것도 잠시 "그 이후로 안봤죠. 조이가 너무 바쁘고 연락도 잘 안 되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희열은 "성재가 보는 조이는?"이라고 물었고, 육성재는 "굉장히 순수하고 때로는 감성적인 면도 있는 친구"라며 "솔직해서 순수한 아이 같은 면도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조이 역시 "되게 어른스럽고 저를 잘 이끌어줬다"고 육성재를 칭찬했다.

이에 유재석은 "대기실에서는 그냥 '돌+I'라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농담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so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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