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JYP 신류진, 여자 TOP9 데뷔조 부동의 1위
뉴스엔 2018. 1. 21. 17:04

[뉴스엔 박수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신류진이 마지막 TOP9 발표식에서 1등을 차지했다.
1월 21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 생방송 무대 전 마지막 TOP9 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날 JYP엔터테인먼트 신류진은 부동의 1등을 차지했다. 신류진은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는데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약간이라도 는 모습 보여드릴테니까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등을 차지한 이수민은 "항상 믿어주시고 2등 유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TOP9 데뷔조에는 9등 IME KOREA 박수민, 8등 코리델 이하영, 7등 베이스캠프 남유진, 6등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전희진, 5등 마루기획 정하윤, 4등 스타제국 장효경, 3등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김현진이 올랐다.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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