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재팬] '불륜 논란' 코이즈미 쿄코, 배우 활동 중단 선언

박설이 2018. 6. 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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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배우와의 불륜으로 논란을 낳았던 일본 유명 배우 코이즈미 쿄코(52)가 배우 활동 일시 중단을 선언했다.

21일 일본 닛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코이즈미 쿄코는 자신이 설립한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공연 제작 등에 전념할 예정이며, 배우 등 활동은 잠시 휴식을 취하겠다는 계획이다.

코이즈미 쿄코는 지난 2월, 자신이 35년 동안 속해있던 소속사에서 독립하며 유부남인 배우 토요하라 코스케와 연인 관계임을 고백해 논란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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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동료 배우와의 불륜으로 논란을 낳았던 일본 유명 배우 코이즈미 쿄코(52)가 배우 활동 일시 중단을 선언했다.

21일 일본 닛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코이즈미 쿄코는 자신이 설립한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공연 제작 등에 전념할 예정이며, 배우 등 활동은 잠시 휴식을 취하겠다는 계획이다. 활동 중단 기간은 명시하지 않았다. 

코이즈미 쿄코는 "좋은 작품을 세상에 내놓고 싶다"며 제작 전념 의지를 드러냈다. 

코이즈미 쿄코는 지난 2월, 자신이 35년 동안 속해있던 소속사에서 독립하며 유부남인 배우 토요하라 코스케와 연인 관계임을 고백해 논란을 낳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구구는 고양이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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