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 매니저 방송욕심에 부부싸움

뉴스엔 2018. 3. 17. 08: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병재가 매니저의 방송 욕심 때문에 다퉜다.

3월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방송 욕심을 드러내는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의 모습이 공개된다.

유병재의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연예인 유병재보다 더 연예인 같은 매니저 유규선의 모습은 17일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병재가 매니저의 방송 욕심 때문에 다퉜다.

3월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방송 욕심을 드러내는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병재와 그의 매니저가 커플처럼 잠옷을 맞춰 입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팬 사인회를 마친 유병재는 집으로 오자마자 SNS에 검색을 했는데, 온통 매니저로 뒤덮인 검색 결과를 보고 큰 충격에 휩싸였다고.

유병재의 매니저가 팬들의 요청을 받고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준 것. 이에 대해 매니저는 “다 너 좋으라고 하는 거야”라며 민망하게 웃었다는 후문이다.

결국 유병재는 매니저의 팬서비스에 질투심이 폭발, 때아닌 심야 부부싸움을 벌였다고 전해져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유병재만큼이나 독특한 매니저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전지적 참견 시점’에 유병재가 출연하게 된 계기에는 매니저의 빅픽처가 숨겨져 있다고 전해져 비하인드 스토리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유병재의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연예인 유병재보다 더 연예인 같은 매니저 유규선의 모습은 17일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MBC)

뉴스엔 이민지 oing@

‘그것이 알고 싶다’ 사탕수수밭 살인사건, 138억은 어디갔나만삭 앞둔 박한별, 임신 8개월에도 여전한 몸매이다해, 수준급 볼링 실력에 환한 미소 ‘역시 세븐 여친’소유진♥백종원 아들, 동생 알뜰살뜰 챙기는 의젓한 오빠‘슈돌’ 하차 이휘재 아들, 쪼꼬미 시절 어땠나 보니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