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팔빈, 글래머 몸매 뽐내는 한 뼘 비키니 '아찔'..'아슬아슬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5. 1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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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바바라팔빈이 비키니를 입은 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6일(한국시각) 바바라팔빈은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특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슬아슬한 그의 비키니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모델 바바라 팔빈이 16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 초정작 '버닝'(감독 이창동)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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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바바라팔빈이 비키니를 입은 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6일(한국시각) 바바라팔빈은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슬아슬한 그의 비키니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모델 바바라 팔빈이 16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 초정작 '버닝'(감독 이창동)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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