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피즈치자·노인코래방?..뭔가 이상한 말실수 '스푸너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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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 초 옥스퍼드 대학교 교수였던 윌리엄 아치볼드 스푸너가 이런 실수를 많이 해 그의 이름을 따 '스푸너리즘'이라고 불리게 됐다.
스푸너리즘은 사람들이 짧은 시간에 말을 계획하고 말하면서, 소리나 의미가 비슷한 다른 경쟁단어가 실수로 끼어들어 생기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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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와이스 트위, 기능재부, 노인코래방, 곱은 졸목 등 인접한 음절 순서를 뒤바꿔 말하는 말실수는 일상에서 흔하다.
이렇게 앞 음절 순서를 바꿔 말하는 말실수를 칭하는 용어가 있다. '스푸너리즘'.
1900년대 초 옥스퍼드 대학교 교수였던 윌리엄 아치볼드 스푸너가 이런 실수를 많이 해 그의 이름을 따 '스푸너리즘'이라고 불리게 됐다.
스푸너리즘은 사람들이 짧은 시간에 말을 계획하고 말하면서, 소리나 의미가 비슷한 다른 경쟁단어가 실수로 끼어들어 생기는 현상이다. 특히 ㅋ, ㅌ, ㅍ, ㅊ 등 거친 소리 에서 자주 발생한다.
글·구성 권수연, 이다인 정세림 인턴 / 그래픽 김민정 / 기획 하현종 채희선
(SBS 스브스뉴스)
하현종 기자mesoni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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