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치나미, 사랑스러운 일상 속 모습 "손연재와 닮은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2. 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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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 컬링선수 요시다 치나미가 화제다.

요시다 치나미는 23일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준결승전에서 한국과 맞붙었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특히 요시다 치나미의 눈웃음은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와 닮은 듯 보여 더욱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25일 스웨덴과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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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 컬링선수 요시다 치나미가 화제다.

요시다 치나미는 23일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준결승전에서 한국과 맞붙었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이 가운데 최선의 경기력을 보인 그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것. 그녀의 SNS에 게재된 사진에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요시다 치나미의 눈웃음은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와 닮은 듯 보여 더욱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25일 스웨덴과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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