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남동생 애교많고 애정표현도 자주해"
더스타 장은경 기자 2018. 3. 28. 16:45

배우 정해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해인은 지난 2016년 '더스타'와의 인터뷰에서 7살 어린 남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끄집어냈다.
정해인은 동생과 나이차가 있어서 자신이 동생에게 아버지 역할을 한다고 했다. 그는 "학창시절에는 동생을 많이 혼냈다. 아버지보다 저와 더 많이 마주치다 보니까 절 더 무서워했다. 지금은 친구처럼 지내는데 그때는 동생이 저를 무서워했다"고 말했다.
당시 군복무 중이던 동생은 정해인과는 사뭇 다른 성격이라고. 정해인은 "동생이 귀찮을 정도로 휴가도 자주 나오고, 전화도 거의 매일 했다. 애교도 많고 애정 표현도 자주하는 성격이다"라며 웃었다.
한편 정해인은 손예진, 안판석 감독과 함께 2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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