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세븐틴 민규·디에잇, 데뷔 3주년 기념 전시회 개최

[OSEN=정지원 기자] 그룹 세븐틴이 데뷔 3주년 기념 ‘17’S CUT’ 전시회를 통해 특별하고 색다른 전시를 선사한다.
세븐틴이 오는 26일 시작으로 6월 3일까지 총 9일간 성동구에 위치한 ‘팀웍디자인’에서 전시회 ‘17’S CUT - 세븐틴과 캐럿이 함께한 3년, 그 빛나는 순간들’ (이하 ‘17’S CUT’)을 개최하는 가운데 ‘김민규 & XUMING HAO 展 : PRESENT’ 특별 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3주년 전시회 ‘17’S CUT’과 더불어 ‘김민규 & XUMING HAO 展 : PRESENT’ 존을 별도 기획, 팬들에게 선사하는 선물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민규와 디에잇이 그동안 직접 그려온 그림 작품들을 전시회를 통해 공개한다고 전하며 그림 작품을 각 1점씩 선보였다.
공개한 작품 중 ‘성장통’은 민규가 처음 작업한 그림으로 작품안에 본인의 감정을 드러냈다고 전했으며 디에잇의 작품 ‘심장’은 검은 배경에 화려한 색감들이 폭죽처럼 터져있는 모습을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해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다른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평소 세븐틴의 멤버 민규, 디에잇은 예술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 등 남다른 미적 감각을 꾸준히 선보여왔기에 팬들에게는 이번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민규, 디에잇의 그림 전시는 물론 ‘17’S CUT’에서 세븐틴이 과연 어떤 전시들로 팬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점점 증폭되고 있다.
이렇듯 세븐틴의 데뷔 3주년을 기념하여 ‘김민규 & XUMING HAO 展 : PRESENT’ 존을 특별 진행한다고 밝히자 팬들은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전시회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펼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의 데뷔 3주년 기념 전시회 ‘17’S CUT’은 데뷔일인 5월 26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3일까지 총 9일간 성동구에 위치한 ‘팀웍디자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jeewonjeong@osen.co.kr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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