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에 이어 日도 아이돌 표절?.. 방탄소년단(BTS) 표절한 탄도 소년단(BTZ) 결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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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BTS와 멤버 수가 같고 그룹 이름도 비슷하며 멤버 역할도 똑같다.
초창기 BTS처럼 힙합 음악을 내세우며 멤버 개개인이 보컬과 퍼포먼스에 모두 할 수 있다고 전해졌다.
소녀시대를 모방한 그룹 '아이돌걸스'는 소녀시대와 똑같은 멤버수(9명), 의상에 포즈, 심지어 헤어스타일까지 그대로 했다고 해도 무색할 정도였다.
이어 빅뱅을 표절한 중국의 아이돌 '오케이뱅(OK-Bang)'도 멤버수(5명)뿐 만 아니라 의상 콘셉트까지 빅뱅과 거의 흡사해 논란이 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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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식 데뷔를 앞둔 J팝 7인조 보이그룹 '탄도소년단'(BALLISTIK BOYZ·BTZ)이 K팝 7인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angtan Boys·BTS)을 표절했다는 반응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일 일본 대형기획사 LDH엔터테인먼트는 탄도소년단 결성을 발표했다.
하지만 탄도소년단(평균연령 18.8세)은 공식 데뷔도 하기 전에 '방탄소년단 짝퉁'이라는 혹평을 받고 있다.

우선 BTS와 멤버 수가 같고 그룹 이름도 비슷하며 멤버 역할도 똑같다.
초창기 BTS처럼 힙합 음악을 내세우며 멤버 개개인이 보컬과 퍼포먼스에 모두 할 수 있다고 전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탄도소년단의 데뷔 티저 이미지가 BTS 노래 'DNA' 홍보 콘셉트를 떠올리게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편, 이전에 중국 아이돌도 한국 아이돌 베끼기가 심상치 않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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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걸그룹 '아이돌걸스'(좌)-국내 걸그룹 '소녀시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소녀시대를 모방한 그룹 '아이돌걸스'는 소녀시대와 똑같은 멤버수(9명), 의상에 포즈, 심지어 헤어스타일까지 그대로 했다고 해도 무색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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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그룹 '오케이뱅'(좌)-국내 그룹 '빅뱅'(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이어 빅뱅을 표절한 중국의 아이돌 '오케이뱅(OK-Bang)'도 멤버수(5명)뿐 만 아니라 의상 콘셉트까지 빅뱅과 거의 흡사해 논란이 된 적 있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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