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태원 상가건물 3층에서 불..14명 대피
유경선 기자 2018. 3. 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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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1시22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4층짜리 상가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2시5분쯤 큰 불길을 잡은 뒤 잔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14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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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 = 14일 오후 1시22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4층짜리 상가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2시5분쯤 큰 불길을 잡은 뒤 잔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14명이 대피했다. 병원에 이송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건물에는 커피 체인점, 바, 마사지샵, 음식점, 유도장 등이 입점해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kays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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