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약국용 박찬호 크림 '제놀 파워풀엑스'..3개월만에 10억 돌파
김문석 기자 kmseok@kyunghyang.com 2018. 6. 11. 14:47
약국용 ‘박찬호 크림’이 출시 3개월만에 매출 10억원을 돌파했다.
GC녹십자는 지난 3월 출시된 ‘제놀 파워풀엑스 리커버리크림(이하 제놀 파워풀엑스)’의 5월말까지의 매출이 14억 2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제놀 파워풀엑스는 ‘박찬호 크림’으로 잘 알려진 ‘플렉스파워’의 약국 유통용으로 온감효과를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도움을 주는 스포츠 크림이다. 끈적임이 없고 흡수력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미국 FDA등록과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해 객관적인 안정성을 인정받아 피부 상태에 무관하게 사용이 가능한 제품임을 임상실험을 통해 입증했다. 라벤더티트리 향이 첨가돼 향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GC녹십자는 대중매체 광고 없이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둔 비결을 기존 ‘박찬호 크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가까운 약국에서 이 제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편의성을 더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제놀 파워풀엑스의 인기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거래처가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 말했다.
한편, ‘제놀 파워풀엑스’는 파우치형(2ml), 튜브형(60/100/250ml), 펌프형(500ml) 등 총 3가지 타입 5종으로 구성됐다.
<김문석 기자 kmseo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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