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에서 죽었던 콜슨 요원, '캡틴마블'로 본다

김현록 기자 2018. 3. 27. 1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벤져스'에서 죽음을 맞았던 콜슨 요원이 마블의 첫 여성 히어로 솔로무비 '캡틴 마블'에 등장한다.

26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내년 개봉하는 '캡틴 마블'에 타이틀롤 캐롤 캔버스 역의 브리 라슨을 비롯해 사무엘 잭슨, 클라크 그레그, 리 페이스, 디몬 하온수 등이 출연한다.

'어벤져스'에서 죽음을 맞았던 콜슨 요원의 등장은 '캡틴 마블'의 배경이 그보다 과거인 1990년대로 설정돼 가능했다는 후문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사진=영화 '어벤져스' 스틸컷

'어벤져스'에서 죽음을 맞았던 콜슨 요원이 마블의 첫 여성 히어로 솔로무비 '캡틴 마블'에 등장한다.

26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내년 개봉하는 '캡틴 마블'에 타이틀롤 캐롤 캔버스 역의 브리 라슨을 비롯해 사무엘 잭슨, 클라크 그레그, 리 페이스, 디몬 하온수 등이 출연한다.

사무엘 L. 잭슨이 연기한 쉴드 국장 닉 퓨리, 클라크 그레그가 연기한 쉴드의 콜슨 요원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귀환하는 셈.

'어벤져스'에서 죽음을 맞았던 콜슨 요원의 등장은 '캡틴 마블'의 배경이 그보다 과거인 1990년대로 설정돼 가능했다는 후문이다.

리 페이스와 디몬 하운수 또한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에서 빌런 로난과 그 수하 코라스로 분했던 터라 지구를 배경으로 한 히어로들과 외계 빌런 가의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캡틴 마블'은 두 외계 종족 간의 싸움이 지구에서 벌어진 가운데 여성 히어로 캡틴 마블의 활약상을 담는다.

한편 최근 촬영을 시작한 '캡틴 마블'은 2019년 3월 8일 개봉 예정이다.

[관련기사]☞'미우새', 음주 조장 파급 효과 결국..백퍼센트 멤버 서민우, 자택서 숨진채 발견 '충격''대낮에 이런일이' 한혜진♥전현무 日에서..'8억 체납' 신은경, 법원에 일반 회생절차 신청[단독]이태임, 10월 출산 후 결혼..아이 아빠는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