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김하온, 최종 우승..그루비룸 멘토 웃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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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2' 김하온이 최종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고등래퍼2'에서 조원우 배연서 윤진영 이병재 김하온 등은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파이널 무대 1, 2차 투표 집계 결과에 따르면 5위 조원우, 4위 윤진영, 3위 이병재, 2위 배연서, 1위 김하온(579점)이었다.
최종 우승한 김하온은 "진짜 기분 좋은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괜히 눈물이 난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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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고등래퍼2’ 김하온이 최종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13일 Mnet ‘고등래퍼 시즌2’(이하 고등래퍼2)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이날 ‘고등래퍼2’에서 조원우 배연서 윤진영 이병재 김하온 등은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파이널 무대 주제는 ‘End , And’였다. 이는 ‘고등래퍼2’는 끝이 나지만 앞으로 그들이 보여줄 활약은 계속된다는 의미를 담은 것.
김하온은 자신의 철학이 담긴 가사로 가장 ‘김하온스러운’ 무대를 보여줬다. 김하온의 ‘붕붕’ 무대에는 식케이가 함께 했다.
배연서는 래퍼 제시와 함께 누구도 알지 못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랩으로 풀어냈다. 가족사를 고백한 그는 “가정사로 인해서 성과 이름이 바뀌게 된 상황이 됐다. 배연서가 암울한 과거였다면, 이로한으로 더 나아가는 삶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알렸다.
윤진영은 의성어를 활용해 랩 스킬의 절정을 선보였다. 이병재는 래퍼 우원재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조원우는 자신이 랩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서울로 올라오기까지의 여정을 가사로 담아낸 곡을 공개했다.
파이널 무대 1, 2차 투표 집계 결과에 따르면 5위 조원우, 4위 윤진영, 3위 이병재, 2위 배연서, 1위 김하온(579점)이었다. 최종 우승한 김하온은 “진짜 기분 좋은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괜히 눈물이 난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고등래퍼 시즌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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