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유시민 "출연 망설여, 방송 노출 너무 많았다"

뉴스엔 2018. 3. 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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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가 '차이나는 클라스' 1주년 특집 출연을 망설였다고 털어놨다.

특히 유시민 작가는 "출연을 망설였다던데"라는 질문에 "너무 방송 노출이 많았다. 제가 글 쓰는 사람인데.."라고 이유를 밝혔고, 딘딘은 "많이 했다. '무한도전'도 나오고, tvN에도 나오고"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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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시민 작가가 '차이나는 클라스' 1주년 특집 출연을 망설였다고 털어놨다.

3월 7일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있습니다'는 1주년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1회 강연자로 참여한 유시민 작가가 다시 '차이나는 클라스'를 찾았다.

특히 유시민 작가는 "출연을 망설였다던데"라는 질문에 "너무 방송 노출이 많았다. 제가 글 쓰는 사람인데.."라고 이유를 밝혔고, 딘딘은 "많이 했다. '무한도전'도 나오고, tvN에도 나오고"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맞다. 바빴다. 그래서 망설였는데, 1년 전 시작할 때 '민주주의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나. 요즘도 날마다 이슈들이 나오고 정보들이 넘쳐나는데, 진실과 아닌 것을 구분하고 상충하는 의견에 대응하는 능력이 있어야 민주주의가 제대로 되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 주제라면 의미 있겠다고 고민하다가 출연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차이나는 클라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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