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대머리 약 10년 복용, 과거 사진 비교하니 '휑한 이마vs풍성 모발' 극과극
한예지 기자 2018. 5. 3. 12:29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대머리약 복용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함익병 근황이 공개됐다. 한 정보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와는 다른 안정적인 머리숱을 자랑했는데, 함익병은 대머리약을 복용한 효과를 전해 이목을 끌었다.
앞서 함익병은 지난 2013년 고정 출연했던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흰 머리카락이라도 좋으니 숱이 많기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낸 바 있다. 함익병은 집안 내력으로 인한 유전적인 대머리이며 탈모 방지제를 복용 중이란 사실을 고백했던 것.
당시 함익병 아내 또한 함익병이 대머리 조짐을 보이고 있고 벌써 이마가 훤하다며 걱정했다.
함익병은 최근 근황을 통해 풍성해진 머리숱을 자랑했고 40대 초반부터 대머리였으며 10년 전부터 대머리 약을 먹었더니 지금은 자신의 머리카락이 됐다고 말해 뜨거운 관심이 쏠린 것.
하지만 함익병 대머리는 약으로 호전 됐을지라도, 모든 환자에게 약의 효과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발모약은 잘못 사용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에 무조건적인 약물 섭취는 지양해야 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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